안녕하세요? 트리입니다. 퇴근 길에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하드웨어 지갑 나노 레저 S를 샀습니다.
제법 클 줄 알았는데, 박스 사이즈도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아담하네요! 어색한 손 가방도 필요없이 주머니에 쏙 넣고 퇴근합니다.
이제 불안에서 벗어나 안전하게 코인들을 넣어 놓을 수 있겠어요~ ㅋㅋ
아름다운 저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