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트리입니다.
지난 열흘 간의 연휴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네요. +_+
친구네 늦둥이 셋째 돌잔치에도 다녀오고, 고향 집에 내려갔다가 남해 여행까지 다녀왔습니다.
긴 연휴를 보낸 후
10일 간의 황금 연휴 동안 나름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단 하루도 집에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고 여기저기 열심히 돌아다녔지요.
서울에 올라와서도 가까이 지내는 친구네 식구들과 함께 만나 1박을 하면서 바글바글 아이들 틈에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10일이라는 연휴는 자주 오는 게 아니기에 평소에 못했던 일들을 경험하고, 평소에 만나지 못하던 친지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스트에 있던 일들을 모두 하고 오지는 못한지라 제법 아쉽습니다.
하루나 이틀 정도 연휴가 더 길었다면 하는 아쉬움은 이럴 때 늘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연휴 기간동안 스팀잇도 매일의 근황만 간신히 적어올렸을 뿐 댓글로 소통할 여유는 별로 없었네요.
중간중간 스팀잇이 다운되는 소동도 있어서 그마저도 원활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 코빗에서 스팀이 또 한 번 출금되어 날아왔습니다.
한 번에 원화기준 200만원 정도 밖에 출금을 못하는데,
출금신청을 했을 당시 스팀 가격이 1800원 ~ 1900원 정도로 하늘을 찌를 기세여서 1100 스팀 밖에 출금을 못했네요. ㅠ
그리고는 연휴 기간동안 스팀 가격은 다시 곤두박질.. ㅡ.ㅜ
며칠 동안 신경 못쓰다가 이제야 파워 업을 해봅니다.
1만 스팀까지가 1차 목표인데, 이제 2천 조금 넘는 수량만 더 모으면 1만 스팀을 달성하게 되겠네요. : )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놀아서 그런지 스팀잇과는 다시 만나는 기분이네요. ㅎㅎㅎ
그동안 잘 쉬고 온 만큼 이제 다시 이 곳에서 소통을 좀 더 하고, 가상화폐도 좀 더 열심히 공부해 봐야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