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발표 자료 제작 시 디자인에 어느 정도의 노력을 할당해야 할까요?
저도 피피티를 만들면서 항상 했던 고민입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디자인 사진 등을 시간을 더 투자하면 물론 더 근사하긴 합니다만, 사실 언제나 결론은 깔끔하고 단순하게 만들고(시각적 효과만 주고)나머지는 입담으로 때우자!였습니다. 대부분 청자들이 피피티가 바꼈을 때, 그것을 살펴보기만 하면 피피티에 대한 관심은 끝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 공백을 청각적 효과로 채운다면(입담으로)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RE: 발표 자료 제작 시 디자인에 어느 정도의 노력을 할당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