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not an native Eng speaker
한국어는 나쁘지 않은듯
여기엔 편하게 나의 시건방짐도 드러내려한다
I do not wanna hide my arrogants
but nowadays i care too much information
and i have to understand what is truely truth
well someday i thought truth is not have any meaning anymore but
Is this a something that i afraid Sth?!
wanna to see things not in one way untill i get the results
나는 여태까지 내자신을 어떻게 편협하게 보았는지 오늘에야 알았다
나 스스로를 굉장히 복잡하게 사고하는 피곤한 인간으로 보았다
그것은 타인의 평가를 아무 거리낌없이 받아들인것에서부터였다고 생각한다
너는 너무 생각이 많아 복잡해 좀 단순하게 즐겁게 살면되지
나는 단순하게 살다가 그렇게는 해석이 안되는것들을 두고 다양하게 보았던 것인데
누가 나를 이렇게 억울하게 만들었나?
나 자신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한국에서만 그랬어
foreign friends only said i would better write a book
나 스스로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었지
근데 내가 나 스스로를 못믿는것도 있고
상처받고 싶지 않은거야
근데 다른 상처 더 큰 상처를 막으려면
가시밭길이어도 걸어가야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