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에 엄마와 일본으로 배낭여행 갔던것을 얘기하다가 스스로 참 겁도없다 했더니 어머니 왈 이십대 어렸어 집와서 생각해보니 같이 간 엄만 오십대 겁없는 오십대 지금도 겁없다 다르다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