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책을보고 작가가 티브이 유명세를 타 책을 썼다는둥 하면서
책을 읽기도 전에 잔뜩 선입견을 가지고 대한다
나는 그런것은 하나도 상관도 없어서
그냥 무슨 이야기를 하나 읽어 보았는데
나름 괜찮았다
그렇다면 거꾸로
유명하지 않은 책을 본적은 있는걸까
내가 유명하지 않은 책을 얘기하면
그들은 일본 유명 소설을 내밀곤 했다
나는 내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표지가 없어도 된다
그런데 책의 그림이 이상하단다
지금 그림이 중요한건가
도저히 이런 불만으로 가득한 사람들과 더이상 말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갑자기 주진우 기자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