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느루 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하루에 하나씩 올려야지 ! 마음 먹고 있었는데
밴드위스..?가 제한되었다느니어쩌구 하면서 글이 안올라가더라구요...?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지만 오늘은 3월 1일.
온 민족이 대한 독립을 위해 만세를 외치던 그 날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3.1.절을 기념한 글씨를 여러장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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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죽으면 민족이 죽는다며 청년들의 각성과 계몽을 외치셨던
도산 안창호선생님 의 말입니다.
오늘날의 청년으로써 과연 나는 죽지않았다고 할 수 있을까.
절로 고개 숙여지고 부끄러워집니다.
매년 3.1.절과 광복절에 윤동주 시인의 시를 쓰고 있습니다.
별 헤는 밤이나 서시는 너무 유명해서
시인의 다른 작품들도 널리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에
십자가 라는 시로 가져왔어요.
윤동주 시인의 다른 작품들 보다 성찰적 어조가 강하게 다가와
평소에도 정말 좋아하는 시이구요.
글씨는 시 중 일부라 꼭 전체를 따로 감상하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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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죠? ㅎㅎㅎㅎ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읽고나면 라면이 먹고싶어지는건 확실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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