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오늘도 엄청나게 습하고 덥네요...
어제 근처 물놀이 갔다 늦은 저녁에 들려 먹은 동두천 부대찌게집입니다^^
여러집이 같이갔는데 애나 어른이나 배가고팠지요 ㅎㅎ
원래 물놀이하고나면 그렇찮아요^^
보글보글 끓여서~~
밥이랑 같이 허겁지겁 먹었답니다 ㅎㅎ
저녁먹고 나서 그냥 들어가기가 좀 그랬는지 노래방을 간만에 들렸는데 여러집이 대결로 노래방비 내기를했는데 다행히 꼴찌는 면했답니다 ㅋㅋㅋㅋ
앞동 조카가 노래방을 왜가냐며 그러더니 막상가니 제일먼저 마이크를 잡고 한잔해를 부르는데 배꼽이 빠지는줄알았어요 ㅎㅎㅎ
즐거운 휴일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