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때 본 공연입니다
공연시간 1시간이 남아서 아이들을 데리고 청계천을 한번 거닐구요~~
셰프 전용극장에 들어갔습니다
입구에 전세계인이 열광한다는 포스터가있는데 정말인지는 모르겠어요 ㅋㅋ
우리학교랑 영동에있는 초등학교랑 두학교에서 공연을 관람하더군요
자리에 앉아 공연 시작전 주의사항을 전달받구 공연을 받는대요 정말 아이들이 너무재밌어하더군요!!^^
딸래미가 그전에 서울와서 이공연 보구 저한테 재밌다고해서 끝까지 앉아 공연을 봤는데 역시나 아이들의 웃음코드네요^^
암튼 웃으며 재밌게 본거 같아요!!^^
들어갈땐 몰랐는데 나와서보니 입구에 같은 남자가봐도 멋있는 정우성 이정재등 헐리우드에서나 볼법한 싸인과 손자국이 있어 한컷해봤어요 ㅎㅎ
대도시에 살아야 이런 문화적 혜택을 보는데 시골에 살아서 아쉽기만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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