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경주여행을 다녀왔습니다(14-15)
급히 정해진거라...날짜 잘잡었죠?? ㅋㅋㅋ
자동차로 밑에 쪽으로 내려가는데 점점 먹구름이... ㅎㅎ
일단 숙소에 체크인부터하구 놀이동산으로 가야겠더라구요
그래서 경주 라마다 호텔 앤 리조트에 체크인부터하구요~~
생긴지 얼마되지않아 깔끔한 내부!!
바로 앞이 바다긴하지만 호텔에 수영장도 있어 아이들이 정말 신나하더라구요^^
우선 체크인부터하구 경주 월드로 고고~~
다행히 비가 많이오지않아서 운영은 하고 있더라구요^^
입장료는요~~
저는 입장권만 집사람과 딸래민 자유이용권!!^^
뭐가뭔지 모르겠지만 아마 크리크인거 같은데 일단 딸래믄 바로 여기로 가서 신나게 한번 타고오네요~~
나오더니 팔아프다고!! ㅎㅎ
뭐가그리 바쁜지 바로 메가드롭으로~~
아주 신났지요^^
중간중간에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같았지만 다행이 조금밖에 오질않았어요^^
마지막으로 관람차와 런닝맨에 나왔던 수직다이브코스터!!
정말 드라켄밸리에 드라켄은 무셔무셔!!
순식간이 슉!!!ㅎㅎ
보이시나요???^^
야간개장시간에 간거구 얼추 끝나니 8:30!!
슬슬 배가고픈데 바닷가 근처에 왔으니 회라도 한접시 먹을생각에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대부분 9시면 문을 닫아요 ㅠㅠ
그래서 감포항쪽으로 일단 가보자해거 갔더니 가게를 정리하고 있어요 ㅋㅋ
아직 장사하는집이 있어 여쭤보니 11시까지 하신다고!! 휴~~
여기 횟집에서 도다리 세꼬시랑 광어횔 먹었는데 사진은 요거한장이에요 ㅎㅎㅎ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셔요!!
나중에 감포쪽에가시면 감포항 보림식당으로 가시길!!^^
저녁을 맛있게 먹구 피곤해 바로 잘들고 아침 5시30분쯤 눈이 떠져 밖에 한번 구경해봤어요
파도와 바람이 장난아닌 바다!!
슬슬 일어나라고 깨워 그 유명하다는 황리단길로 고고~~^^
가보니 역시나 사람이 장난아니게 많더군요^^
지나다 1978년 생겼단 천마문구사가 눈에 띄어 들어가봤는데 추억팔이네요^^
지나가다 신기한건 오락실인데 진짜 물이나가는 오락기!! ㅎㅎ
신나서 연속 2판해봤어요 ㅋㅋㅋ
여기저기 구경하구 맛있는것도 먹구 대구 들려 맛집도 들리고했는데 테이스팀으로 소개할게요~~^^
불금들보내셔요~~^^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