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 민턴클럽에서 야유회를 다녀오는데 좀 이른감이 있지만 어제 다녀왔답니다
7월달부터 개장을한다는데 아직 개장전이라 우리클럽밖에 손님이 없어 아주 널널하게 사용했어요 ㅎㅎ
딸래미 친구들이 가고싶다해서 데리고갔는데
도착하자마자 물속이 들어간다고!!
진짜 먹을때 빼구 물속에서 안나왔어요!!ㅎㅎ
나중엔 물속에서 밥먹었다니까요 ㅋㅋ
놀러가서 먹거리가 빠질 수 없죠!!
숯불에 구워지는 돼지 목살과 삼겹살~~
완도가 고향인 형님이 특별히 주문 공수해온 삭힌홍어에요~~
여기 햇빛촌 유원지를 좀더 소개볼게요~~
매년 사장님이 조금씩 잘 가꾸고 계시는듯했구요 원래 있던것들이지만 몇장 찍어봤네요^^
수영장이구요~~
애완견들이 놀수있는공간도 만들어져있어요~
이 넓직한 평상들을 전세낸듯 사용하고왔어요^^
(옆쪽이 한곳 더있음)
하루종일 먹구 놀구 이러는데 엄청 피곤해서 딸래미랑 집에 오자마자 씻고 잠들어버렸답니다 ㅎㅎ
암튼 즐거운 하루였네요^^
기분좋은 한 주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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