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은 처음사용해봅니다 ㅎㅎ
아침에도 포스팅했는데 1일2포스팅!!^^
이번은 먹거리에요!!
도착시간이 점심시간 약간 전이라 사람들이 많을까봐 부랴부랴 식당으로 고고~~
그 유명하다는 풍남정입니다^^
메뉴판을보니 제기준으로 생각보다 비싸네요^^
저와 집사람은 육회비빔밥으로~~
젓가락으로 슥슥비벼서~~
딸래미는 떡갈비로~~
사실 정말 맛있다는 생각은 안들었어요 ㅎㅎ
점심을 먹구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신기하거나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먹어봤는데요
우선 일만육천가닥의 꿀타래입니다~~
아저씨 입담이 정말 기가막혀요!! ㅎㅎ
사진 찍을려니 찍으라고 꿀타래를 쫙~~ 펴주네요^^
견과류 알러지가 있는 딸래미라니 윗줄엔 그냥 꿀타래를 아랫줄엔 각종 견과류가 들어간 꿀타래를 포장해주네요^^
(이건 얼려 먹으면 더 맛있다고해서 오자마자 냉동실로~~^^)
바로 아랫쪽으로 내려오는데 닭꼬치집과 문강정이 유명하다고 유투브에서 검색했다는 딸래미!! 안먹어볼 수 없죠!! ㅎㅎ
그리구 마약 육전이라는데 이것도 맛나다고해서 포장입니다~~
마지믹으로 들른집은 길거리야에요
바게트빵에 야채와 고기가 섞인게 들어있대요
이것도 포장해왔답니다~~
집에와서 포장해온 길거리야 버거와 육전 그리구 찍진 못했지만 만두랑해서 저녁으로 해결하고 일찍 잠들었어요^^
암튼 오랜만에 본 옛 물건들과 다양한 음식도 먹어보구 기분좋은 하루를 보냈답니다!!^^
이번주도 다들 화이팅하시구 기분좋은 한 주되시길 바래요~~^^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