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이번주는 집에서 재활에만 전념하고있어요
집에만 있으니 답답해서 바람도 쐴겸해서 드라이브할겸 찾아간집이에요
몇년전에 가보구 못가본곳이죠^^
(사실 한 5,6년은 된듯해요 ㅋㅋ)
계룡산으로 둘러쌓여져있고 공기또한 정말 맑답니다
좀 변한긴했지만 찾아가는건 어렵지않게 찾아갔지요
식당에들어갔는데 점심시간이라 상을 미쳐 치우지못해 정신없이 일하는 삼촌한테 순부두와 모두부를 주문했어요
(어떤곳은 너무 부드럽기만한데 이집은 약간 두부쪽애 가까워요^^)
모두부는 고소하면서 달달하더군요^^
먹기전 한컷~~ㅎㅎ
밑반찬으로 나오는 깻잎짱아찌와 연근조림 말린가지조림이 너무 맛나요!!
이 상신식당에 또다른 메뉴는 콩비징하 청국장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답니다!!
맑은공기도 마시고 모두부랑 순두부도 맛있게 먹고왔답니다^^
벌써 금요일이군요 불금들보내세요~~~
두부가 상당히 맛있는 상신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