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어제 앞동에 사는 친구가 생일에 못챙겨줬다구 저녁을 산다고 해 찾아간 집입니다
닭갈비집인데 이집이 또 맛집이에요 ㅎㅎ
저녁에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어요^^
특별히 메뉴판은 없구 크지막하게 적여있답니다~~
자리에 앉으니 닭갈비가~~
불이 어느정도 달궈지면 직원이 와서 열심히 볶아주죠~~
친구가 부족하지 안냐며 뼈없는 닭발도 맛있다며 추가^^
먹어보니 고추가루를 매운걸 쓰는지 아주 매워서 땀을 뻘뻘 흘리며 먹었답니다 ㅎㅎ
(아주 맘에 듬 ㅋㅋ)
나중에 밥도 볶았는데 먹느라 정신이 없어 찰칵을... ㅎㅎㅎ
좋은친구 뒀죠?? ㅎㅎㅎ
이거 품앗이에요!! 한 두어달 있으면 생일이래요 ㅋㅋㅋ
그때 이집 또 예약해야될까봐요 ㅎㅎㅎ
암튼 생각지도 못하게 친구덕에 맛있는 닭갈비랑 닭발로
저녁을 해결했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들 보내셔요~~~^^
풍년 닭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