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다들 바쁘시겠지만 제가 요즘 뭔 정신으로 사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스팀잇도...^^
얼마전에 회식하고 들러 이런저런얘기하러 들어간 집인데 생각보다 분위기도 좋고 차맛도 좋아 소개해볼까합니다^^
일단 들어가면 아늑한 분위기에 향초냄새가 너무 좋더라구요
각자 취향에 맞게 허브티 아아 에스프레소 블루베리 머시긴가 하는걸 주문했답니다^^
주문한 각종 차들을 모아놓고 찰칵해봤습니다 ㅎㅎ
진한커피를 좋아하는 저는 투샷으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진하게 나왔답니다
다른 차들은 먹어보자고 할 수가 없어 패쓰에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맛난 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왔어요 사실 해결된 일은 1도 없구요
어디가지나 대장이 의지가 중요하니가요!!ㅎㅎ
우린 그저 시키면 시키는대로...ㅠㅠ
그런데 조금 서운하긴하네요^^
월요일 점심들 맛있게 드시구요 맛있는 차들도 한잔씩 하시며 즐거운 한 주 시작해보시죠!!^^
카페 비아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