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밤사이 눈이 내린다해서 긴장을 좀 하고 잤는데 왠걸!! 눈은 안오고 비만 겁나게 오네요 ㅎㅎ
사실 눈보다 비가 좋아요
눈오면 긴장되걸랑요 ㅎㅎ
엇저녁 지인이 이화수 육계장에 부대육계장이 새로 출시됐는데 먹어보구선 그렇게 맛있다고해서 식구들 데리고 들렸답니다^^
전 부대육계장~
(아마 햄이 들어가서 그런가봐요^^)
아내는 육계장 칼국수~
(기존 육계장에 면이 들어가요)
딸래미는 그냥 전통육계장~
(어린이 맑은 육계장도 있지만 매운게 좋다고 ㅎㅎ)
우선 부대육계장은 햄하구 떡사리가 들어가더라구요
그런데 햄이 어찌나 쫄깃하던지 보통 부대찌게 햄하고 전혀 다른 식감이더라구요
육계장 칼국수는 한젓가락해봤는데 국물은 그냥 전통 육계장 국물인데 면은 살짝 간이 안배어있어요^^
육계장하면 어렸을적 친구부모님이 하시던 식당에 육계장을 잊을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자꾸생각나곤하지요^^
그런데 가장 비슷맛이에요!!
비도 오는데 점심에 한그릇 해볼까 고민중이랍니다 ㅎㅎㅎ
빗길 안전운전하시구 좋은하루 보내셔요~~
부대육계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