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오늘은 제 점심식단을 육상대회 인솔관계로 못올립니다 ㅎㅎ
아침일찍 논산으로 아이들을 데리구 소년체전 지역선발전에 다녀왔어요
엇저녁에 바람불구 엄청 추워서 아침에 옷을 단디 입구 나갔답니다 그런데 낮엔 덥더라구요^^
해가 정면이라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어딜가든지 대장님들의 인사는 안빠지죠 ㅎㅎ
결과는 금메달1, 은메달2, 동메달1 입니다 ㅎㅎㅎ
포환던지기에 얼마전 전학온 5학년 남학생이 막판에 6학년 형아들을 역전해 우승했어요^^
이정도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회가 1시가 넘어서 끝나 아이들은 배가고파 죽을지경이라고 점심 언제 먹냐고...
그래서 끝나자마자 바로 계룡오는길에 행복은 담은~ 이대로 짬뽕집에 들렸어요
매번 그렇치만 제기준인데 여기도 짭뽕 맛집이에요!!^^
불맛난는 짬뽕입니다.
메뉴판이에요~
아이들은 다~ 짜장면주문이구요
저랑 같이간 샘하곤 짬뽕이랍니다
약간 아쉬운듯해서 비트탕수육도 상에 하나씩!!
(탕슉은 제가 쐈어요 ㅎㅎ)
저는 찍먹을 좋아하는데 나오는걸보니 부먹으로 나오네요 ㅠㅠ 이런줄 알았으면 미리 얘기하는건데....
짬뽕이 얼큰하면서 약간 걸죽하고 암튼 매콤하면서 맛있어요(뭔소리여 ㅎㅎㅎ)
간만에 땀닦아가며 먹었네요^^
이집 바로옆에 개태사라는 왕전이 세운 사찰도 있으니 담에 논산에서 대전가시는 길에 한번 들려 드셔보길 추천해봅니다~^^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셔요~~
행복을 담은~ 이대로 짬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