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요몇일 허리병이나 도저히 버티기가 힘들어 인근병원에가 주사치료하고 들어오는길이 국수가 생각나서 다시 찾아갔답니다^^
딸래미랑 보통 전 곱배기 주문
(많이주셔도 된다니까 엄청 많이줌 ㅎㅎ)
양이 어마어마ㅎㅎ
가격도 착해요^^
양이 많다고 맛이 그저그런게아니구 정말 맛있어서 국수가 먹고싶을땐 가끔 들려 먹고온답니다^^
날이 추우니 국물음식만 자꾸 땡기네요
벌써 금요일. 불금들보내셔요~~^^
맛집정보
넘치는 국수한그릇
다시 찾은 국수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