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추우니까 따뜻한 국물음식을 찾게되는군요^^
주말에 찾아간 식당인데 국물이 진국이네요 ㅎㅎ
계룡시청 앞쪽이 위치해있어요
이집두 프랜차이즈인지 모르겠는데 35년 전통이래요!!^^
식당에 들어가 일단 메뉴판을 찍을려니 사장님이 이거 찍어야 다 나온다며~~ㅋㅋ
각자 다 다르게 곰탕, 갈비탕, 얼큰우거지탕 주문했어요
주문하고나니 반찬은 곰탕집이 다 그렇듯 김치랑 깍두기랑 오징어젓갈 고추가 나오네요
조금뒤 각자 시킨 탕들이 나오구요~~
딸래미가 입맛이 없는지 클리어 ㅋㅋㅋ
(사실 너무 먹어 걱정입니다 ㅠㅠ 그래도 잘먹는게 좋겠죠??^^)
곰탕 국물은 아주 진한맛을내구요
(밖에 큰 가마솥으루 계속 끓이고 있는데 사진은..)
얼큰우거지탕은 정말 구수하면서 얼큰하더라구요
근데 차마 허겁지겁 먹는 딸래미 갈비탕을 맛보자는 소릴 못하겠더라구요 ㅋㅋㅋ
맛있게 배부르게 먹고왔답니다^^
이제 전 아플때 최후로 가믄 병원에 가야되요
주사맞기는 정말 싫지만 너무 아프니 어쩔 수 없네요 ㅎㅎ
울 스티미언님들두 건강들 잘챙기시길바랍니다
정말 아프니까 만사가 귀찮아지고 나태해지구 그러내요^^
오늘도 기분좋은하루들보내시구요~~^^
남서문 옛날 가마솥 곰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