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엇저녁 가족모임으로 찾아간 대전 베스타 뷔페입니다
보통 엄마생신엔 시골이서 가족들이 모이곤했는데 이젠 나이도 드시고해서...
이곳저곳 식당을 찾아보다 그냥 먹거리가 가득한 뷔페로 결정했네요 ㅎㅎㅎ
제가 5끼만에 먹는 음식이라 욕심이 앞서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오늘 뽕을 뽑자!!라는 생각으로 임했어요 ㅍㅎㅎ(여기가려고 굶은건 절대아닙니다!!)
주말저녁이라 사람들이 많아 사진찍가 좀 그래서 얼른 찍었네요^^
한바퀴 쭉 돌며 한접시 가져다놓구 생신노래~~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볼랍니다!!ㅎㅎ
욕심만 과했지 막상 먹어보니 안들어가요 ㅋㅋ
이젠 후식으로 배를~
우선 빙수로~~
간만에 망고스틴도~~^^
마지막으로 둘러보다 타르트가 맛나보여 한접시~~
배가불러 더이상은 무리더라구요 ㅋㅋ
엄마도 한산 거하게 많이 차려진곳에서 맛있게 잘먹었다고 하시대요^^
간만에 식구들이 다모여 맛있게 먹기도하구요^^
오늘도 엄청나게 더울듯합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셔요~~^^
가족모임 뷔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시끌벅적, 모임에 참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