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요즘 너무 춥네요!! 진짜 싫다.... ㅠㅠ
주말 제 생일이였네요 ㅋㅋㅋ
집에서 그냥 식구들끼리 맛난거 먹을려고 했는데 한사코 아랫동서가 사겠다고 ㅎㅎㅎ
그래서 처가식구들이랑 같이 밥을 먹으러 갔어요^^
(간판이 너무커서 옆으로 찍었네요^^)
메뉴는고기집이라그런지 그닥 많지는 않아요
정육식당이라 소고기랑 돼지고기를 진열해놓고 선택~~
그런데 개인적으로 소고기보단 돼지고기 삼겹살을 좋아해서
볼것도 없이 모둠삼겹살을 선택했습니다
특별히 상차림값은 안받더라구요 근데 생각보다 잘나옵니다
(삼겹살 먹어서 그런가...)
원래 나오는건진 모르겠지만 육회 육사시미 구워먹는 치즈 간 천엽이~~
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새우튀김이랑
장뇌삼인지 뭔지도 ㅎㅎ
식구들이 한 다섯판은 먹은듯 ㅋㅋ
아주 배불리 맛나게 먹었습니다!!^^
그리구 얼마전 포스팅에 당분간 딸래미한테 잘한다고 했는데 현금으로 용돈 5만원 받았어요 ㅍㅎㅎ
용돈을 좀더 두둑히 줄껄 ㅋㅋㅋ
그리고 생각치도 못하게 조카한테도 받았답니다!!
베그 멤버 조카에요 ㅋㅋ
정말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즐거운 하루들 보내셔요~~
금촌 한우 정육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