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어제부터 비가내리는데 다행이라 생각해요!!
혹시 비가아니구 눈이왔다면 귀성길이 힘들었을텐데 말이죠!!ㅎㅎ
오늘은 제가 대학시절애 먹었던 칼국수집을 소개해볼까합니다
원래 대전 대흥동에 있었는데 예전 병무청 근처로 이사한뒤로 한번도 안가봤는데 어제 대전나가는길에 들려봤어요
한 20년도 조금 더 됐다는!! ㅎㅎㅎ
잠시 기다리긴했지만 조금만 늦었으면 엄청 기다리다 먹을뻔했어요^^
우선 대표메뉴인 얼큰칼국수랑 두부두루치기, 수제왕돈까스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하고보니 예전 사진이!!
저멀리있었지만 예전사진이 반가워 멀리서 한컷!!^^
조금 기다리니 칼국수랑 두부두루치기가 나오네요
얼큰 칼국수는 예전 비쥬얼대로 칼칼해보이구요
두루치기는 면사리까지 양은대접에 같이나오내요
보통은 1인분은 주문이 안되는데 이집은 1인분도 주문가능한데 양이 정말많아요!!^^
받자마자 면사리를 넣어 비벼놓구 공기밥추가해 맛나게 먹는 딸래미 ㅎㅎ
제가시킨 수제돈까스는 주문후 바로 튀겨나오기때문에 좀 기다려야된답니다^^
언제나오나하고있는 찰라에 나오네요
수제 돈까스 정말 맘에들더라구요!!!
일단 크기가 합격입니다!!ㅎㅎ
자주가던 관저동 왕돈까스집이 문을 닫아 아쉬웠는데 그집만큼 크진않지만 이정도면 아주 훌륭해요^^
손바닥을 올려 찍고싶었지만 앞에서 레이져가 나오는듯해서 못찍었어요 ㅋㅋㅋ
가격도 정말 저렴하고 맛도 있는 칼국수 두두부루치기 왕돈까스를 2만원으로 해결했습니다~~^^
귀성길 안전운전하시구 풍요로운 설명절보내셔요!!^^
새해복많이많이 받으세요~~^^
추억이 새록새록 시민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