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햇볕은 좋은데 차가운날씨네요^^
엇저녁 갑자기 아는 지인에게 전화가와 집에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있다니까 알았다고하더군요
조금있으니 고맙다고하고 아슬란빵을 주고가네요!!
알마전 자기집밑에 물이샌다고 어떻게해야되는지 모르겠다고 저한테 물어봐서 제친구를 소개시켜줬답니다 그런데 가격차이가 엄청났나봐요 수리비용 150만원이 나온다고 그랬대요 그런데 제친구는 아무리비싸봐야 30이상은 안나온다고!!
그래서 고맙다고 사왔나봐요 ㅎㅎ
열어보니 아슬란 빵이라고 하는데 저는 처음보는 빵인데 집사람이 이거 부산에 있는건데 아주 유명한 빵이라더라구요^^
박스를 열어보니 단번에 녹차빵인듯해요
아주 부드러운 촉감이라 반으로 갈라보니 크린이 정말 맘에 들게 들었어요 그리고 팥도!!
검색해보니 대전 롯데백화점에 줄서서 산다고해요
이게 이렇게 유명한 빵인가 싶은데 맛을보니 그러게 생겼더군요 ㅎㅎㅎ
선물은 언제 받아도 기분은 좋아요 ㅎㅎㅎ
받는것도 좋지만 주는사람도 되고싶네요!!^^
감기조심하시구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