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한해 한번정도는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학예회를 하는데 몇년전부터 다는 아니지만
6학년은 부스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엔 그놈의 미세먼지땜에....
어제까지 천막치고 늦게까지 준비하고 퇴근했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 긴급회의소집하는데 느낌이 쎄~~하더군요!!
학부모들의 민원도 민원이지만 미세먼지가 아주 안좋아 어떻할지 의논한 결과 그냥 실내에서 하자라고 결정!!
그동안 준비해온게 아깝기도하고 자기들끼리 준비를 많이 한거 같은데 실내에서라도 그냥하자라고요
그래서 실내의 각반과 복도에 부스를 준비하고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돌아다니며 사진 몇장 찍어봤습니다~~^^
슬라임카페래요 ㅎㅎ
다트팡팡이구요~~
(저두 참여해 인형하나 득템입니다 ㅋㅋ)
페이스페인팅입니다~~
머핀강림이래요 ㅎㅎ
얘는 맨날 저만보면 브자해요 ㅋㅋㅋ
어떤 보드게임인지 모르겠지만 보드게임 카페입니다^^
뷰페래요 ㅎㅎ
저두 뷰페에 줄서서 하나 가져와봤어요 ㅋㅋ
이밖에도 많지만 여기까지만 소개할게요
오늘 하루는 아이들이 기분좋게 운영하고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PS : 궁금하시지 않겠지만 얼마전 제 포스팅에 꽥교요고 분식카페를 올렸었는데요
알아보겠다고했으니...^^
제가 지나가다 문득생각나서 사장님께 여쭤봤는데 참나...
별다른 뜻은 없구 계룡산 주변 산에 새들에게서 나는 울음소리라네요 ㅎㅎㅎ
사장님이 좀 유별나신거 같어요 수염이 정말 도인처럼 길~~거덩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