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코에 콧바람을 넣을려고? 일본 여행을 다녀온 후
간만에 배드민턴을 치러 갔는데 너무 셔틀콕이 잘맞아서 좀 의아했습니다 .
대신 거트가 2개나 터져버리고 ㅎㅎ 그동안 힘을 너무 안써서 그런가보다하고 속으로 웃으며 쳤습니다.
너무 오랬동안 안쳤더니 줄이 삭아버린거 같아요.
배드민턴을 치면서 주위에서 하는말이 왜이렇게 잘치냐며 어디 레슨갔다왔냐고 놀리더라구요^^
보통 운동할땐 5,6게임씩 치곤 했는데 요즘은 3게임이 적당하더라구요.
제가 경험한바로는 배드민턴이라는 운동이 굉장히 중독성이 강한운동이라는 것이에요.
처음엔 재미없다가도 막상 게임을 시작하면 민턴의 매력에 빠져드실겁니다!!ㅎㅎ
저는 이 배드민턴을 처음 시작했을땐 매일매일 거의 하루도 안빼먹고 다녔습니다.
한 10이상 운동하면서 무릎을 혹사 시켰나봐요!!
가늘고 길게 오래치고 싶어요 ㅎㅎ 앞으로 몸관리하면서 쳐야되겠어요 ㅠㅠ
혹시나 배드민턴을 치시는 분들이 계시면
충남 계룡시에 놀러 오실때 라켓들고 놀러오세요!!
잘친다면 잘치고 못친다면 못치는 실력이지만 즐턴할수는 있습니다.
만약 오신다면 언제든지 환영이구요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저녁 7시부터 10까지 (월요일~금요일), 일요일 3시~6시까지 운동할 수
있으니 언제든지 놀러오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소속된 클럽 이름이 신화클럽이니 참고하시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