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일찍 출근해서 책상에 앉아 잠시 밖을보니 하늘이 유독 푸르게 느껴져 사진이나 찍자고 찍는데
운동장에서 자기들끼리 편을짜서 축구 시합을 하고 있네요^^
나도 몇년전만해도 펄펄뛰며 말처럼 뛰며 축구했는데 이젠 엄두가 안나요 ㅋㅋㅋ
짜식들 이따 땀흘리고 냄새 풀풀 풍기며 교실에 들어가겠죠 ㅎㅎ
드디어 울 스팀이 아주 쬐끔 오르네요 ㅋㅋ
친구도 좀 올라 기분 좋다길래 제가 아직 멀었다 했네요 ㅋㅋㅋ
오늘도 화이팅하며 기분좋은 하루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