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어제 새해 첫 월례대회를 하고 왔어요
뒷풀이까지하고 왔는데 아침일찍 눈이 떠져서 잠이안오네요 ㅠㅠ
요즘 무릎도 안좋구해서 운동을 쉬고싶은데 자꾸 저녁만되면 매일 운동가지고 보채는 딸래미 등살이 매일 운동을 나갔답니다 ㅎㅎ
월례대회땐 그냥 고수들과 초심자들이 어울려 치는게 보통인데 이번엔 적당히 대진이 짜여졌더라구요
욕심많은 울딸래미 단상에 올라 어깨도 돌리고 몸을 푸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ㅎㅎㅎ
저도 겜을 하느라 사진은 몇장 못찍었지만 틈틈이 경기를 지쳐봤는데 실력이 많이 늘었더라구요
월례회가 끝나면 보통 시상을 하는데 셔틀콕을 부상으로 주지요^^
(은근히 셔틀이 많이 나가요 ㅋㅋ)
제일 나이어린 회원이라 다른회원들이 게임할때나 시상할때 환호와 박수를 많이 쳐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행복한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