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오늘 낮에 지인 따님 결혼식에 다녀왔네요
신랑이 신부를 위해 춤과 노래를 부르는데 왜이렇기 웃음이 나는지!!
그래도 몸치에 음치는 아니지만 또 잘부르는것도 아니였지만 신부를 위해 열심힘 땀을 뻘뻘 흘리며 불러주더군요^^
앞으로 잘살라고 힘껏 박수쳐주고 바로 식당으로~~
음식도 맛있는건아니였어요 ㅋㅋ
근데 제 배가 알아차렸는지 배가불러와 두번먹고 후딱 일어섰어요 ㅎㅎ
벌써 휴일이 다지나갔군요^^
편안한밤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