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주말부터(태풍땜에 하루 늦게 시작) 제가 사는 계룡에서 지상군페스티발이 시작됐습니다
가장 큰행사장은 군부대안에 비상활주로에서 열리지만 인근 지역에서도 열리지요 그래서 옆동네 행사장에 가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대안으로 들어가 좀 한산하네요
아이들 체험장~~
마침 비누가 필요했는데 체험하며 황토비누 득템 ㅋㅋ
방수물병도 하나 사봤습니다
한바퀴돌구 제 동네로 가는데 마침 행사가 열려요
각 군 의장대 시가행진~~
보도블록에 자리잡고 구경시작^^
어디가서 제가 해병대출신이라고 얘기는 안하지만
오늘은 후임들이 제일잘하는거 같아 기분좋네요^^
시민들한테 박수를 제일많이받음ㅎㅎ
오와열이 생명인 해병 ㅋㅋ
이밖에도 좀 찍어둔 사진들이 있긴하지만 너무 긴거같아 오늘은 그만 ㅎㅎ
10월 9일까지 행가가 치뤄지니 시간되시믄 한번 구경들 해보세요 특히 자녀들있는 분들요!!
저번에도 말씀드렸듯 발품은 팔아야되지만 한번도 안보신분들은 한번쯤은 가서 볼만해요
저는 매년 간답니다 ㅎㅎ
그래서 마지막날은 비상활주로에 딸래미랑 조카랑 델꼬 갈려구요 가서 전투식량이나 사올라구요 ㅋㅋ
사진이 많아 눈아프셨죠??^^
편안한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