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도민체전이 있어 태안에 다녀왔는데 고수님들한테 한 수 잘배우고 왔습니다 ㅎㅎ
첫날 적응훈련한다고 대회장소에 들렸습니다
몸을 풀려고 했는데 신발을 않챙겨왔어요 ㅠㅠ
그래서 그냥 첫날은 구경만했네요 ㅋㅋ
다음날이되어 경기장을 찾아 몸을풀고 기다려봅니다
천안팀과 첫경기 1장!!
사실 천안팀은 만년 우승후보!!! ㅋㅋ
1장경기후 잠시 몸을풀고 시합을했어요
결과는 2:0 ㅠㅠ
경기후에 알아본 결과 천안팀 2장에 국대 상비군출신 있었다고해요ㅠㅠ
몇점 득점했는지는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제가 경기후 한소리했어요
적당히좀 해주지 그리 무지막지하게 하냐고 ㅎㅎ
원래 시합들어갈때부터 한 수 배운다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아무리 스매싱을해도 가볍게 올려주더군요 ㅎㅎ
스매싱하다 지쳤어요 ㅎㅎㅎ
뭘해도 안돼더라구요 ㅋㅋ
경기가 다 끝나고 단체사진~~
제가 언제 국대 상비군 출신 선수랑 게임을 해보겠어요^^
암튼 한 수 잘 배우고왔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