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오늘 낮에 울클럽 동생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당연히 축하해주러요!!^^
클럽에 딸래미랑 가면 난타도 쳐주고 아주 이뻐라하고 그러거든요^^
오늘 가서 느낀건데 요즘은 식장안이 비슷비슷한 예식장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신랑이 어찌나 긴장을 하던지 손을 바들바들!! ㅎㅎ
저두 예전에 그랬나 싶어요^^
신부는 아주 여유있어보입니다~
이결혼식은 아주 파격적으로 주례가 없는 예식으로 치뤄지더군요
박수를 열씨미 쳐주고 점심을 먹으러 들어갔는데
너무 맛이없어 한바퀴만 돌고 그냥 나왔네요 ㅠㅠ
저번엔 이정도는 아니였거든요
암튼 요근래에 다녀본 음식중에 가장 맛없는 뷔페에요
아마도 주방장이나 사장이 바뀐게 틀림없어요!!!
딸래미는 뷔페간다고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 ㅋㅋ
주말도 다되어가는군요 남은 주말저녁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