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엇저녁 바닷물이 많이 나간다고해 해루질을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다리가 쉬원찮아 못가다 좀 괜찮아진듯해서 따라나섰죠^^
계룡서 일찍 서둘러 나선다고 나섰거든요 그런데 우리보다 먼저와서 기다리고있더라구요 ㅋㅋ
혹시나해서 바다에 나갈때 핸드폰을 차에두고 나갔다가 나와서 몇장찍어봤습니다^^
바다 뻘에 망을 들고다니기 뭐하다고 선배가 눈썰매를 개조해서 만들었어요 ㅎㅎㅎ
그위에 잡을걸 놓고 한방!!^^
보통은 바다에서 나와 갯가재를 넣구 라면을 끓여먹고오는데 너무 힘들어 그냥왔어요
집에오니 새벽 2시가 넘었더라구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잡은 소라는 삶아 일단 냉장고에 넣구 꽃게는 냉동실에 넣어뒀네요^^
선배가 핸드폰은로 해루질 거리를 계산하니 13,000보!!
전 빨빨대고 더 돌아다녀서 아마 조금 더 걸었을듯 ㅋㅋ
이제 해루질은 가을이나되야 가야되지싶어요^^
해루질 다닌 이후 2번째로 소라를 많이 잡은 후기였습니다~~^^(세어보니 소라만 50마리 조금 넣어요!!)
즐거운 주말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