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지난주 토요일에 학교 스포츠클럽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는데 포스팅이 좀 늦었네요 ㅎㅎ
참 경험이란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시합이였답니다
사실 연습량이라고 하기도 민망할정도로 연습했는데...
끝까지 열씨미하는 아이들을 볼때
"아!! 내가 잘 가르쳤나부다!!"하고 속으로 생각했네요^^(절대 제자랑 아님!!ㅎㅎㅎ)
암튼 8강까진 올라갔는데 아쉽게 졌답니다
그래도 그렇게 큰시합때 그정도면 정말 잘한거에요^^
시합때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오면서 휴게소에 잠시 들려 간식좀 사주고~~
시합에서 졌다고 절대 기죽지않는 아이들!!ㅎㅎ
큰대회 한번 치루고 자신감이 붙었는지
벌써부터 내년대비 연습하자고 자기들끼리 얘기하더라구요 ㅎㅎ
앞으로 우리 아이들 응원 부탁드려요^^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