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얼마전부터 제가 가르치는 아이중 한명이 자기가 스타오디션 결선에 올랐다며 응원해주러와달라고해서
살짝 일찍출근해 뒤에서 조용히 봤습니다 ㅎㅎ
그래야 나중에 혼나지 안죠!! ㅋㅋㅋ요즘아이들 무섭습니다!!! ㅠㅠ
매년 울학교에서 아이들의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주고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런건 정말 좋은듯해!!!
나름대로 아이들이 점심시간이며 방과후 시간에 자신들의 실력을 갈고 닦죠
노래면 노래 밴드면 밴드 춤이면 춤 말이죠^^ 얼마나 열씨미하는지 몰라요 ㅎㅎ
사실 특별한 상같은건 없어요
그냥 상장이랑 간단한 과자정도죠^^
함보실래요??^^
(맨 오른쪽 아이에요^^)
몇팀이 더 있는데 수업준비땜에 다 못보고...^^
오늘부터 비가온다해서 그런지 날이 꾸물꾸물되는군요
빗길 안전운전하시구 행복한 하루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