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시원스레 비좀 더 냈으면 좋으련만 생각보다 비가 적게 내렸네요 ㅎㅎ
엇저녁 찾아간 맛집인데요 예전 소개했던 손두부 맛집입니다^^
딸래미가 학원서 집에오는 시간이 8시가 넘어 좀 늦게 갔는데 늦은시간이라 손님들도 없구 한적하게 식사를 했답니다
이집에가면 제일먼저 손두부를 주문해야죠!!
나오자마자 젓가락부터 집어들고 두부로 향하는 딸래미 ㅎㅎㅎ
볶은김치와 그냥 김치에 싸먹으니 정말 고소하니 맛있어요^^
두부를 추가해서 한모 더 먹구 닭볶음탕을 주문했는데 부추가 잔뜩~~
보글보글 좀더 끓여 고기는 고기대로 국물에 비벼서 밥 2그릇 클리어입니다 ㅎㅎ
손두부는 손두부대로 닭볶음탕은 닭복음탕대로 정말 맛있게 한끼 해결했네요^^
오늘은 어제 많이 달리셨다는 앞동 친구 해장국 사주러 가야겠어요 ㅋㅋㅋ
즐거운 저녁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