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입맛이 도는 스티미언님들은 안계시겠죠??^^
오늘은 마이너리포트님 포스팅을 보구 갑자기 햄버거가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그집으로 갔는데 문을 안열었더라구요 ㅠㅠ
기필코 수제버거를 먹어야지 하고 차돌려 다른곳으로 향했답니다 ㅎㅎ
대전 도안동에있는 버거 & 프라이드!!
매장안에 들어가니 깔끔해요
그래서 메뉴판을 보고 오리지널더블 하나랑 시그미처 더블 하나 치즈프라머 하나 주문입니다~~
주문후 7분정도 걸린다는 안내가 써있는데 금방 나오는거 같아요
한입먹어보니 소고기패티맛이 나요^^
매일 직접 패티를 만든다네요 그리고 매일아침 신선한 야채를 받는다고 써있답니다^^
전 잘모르겠는데 이집이 프랜차이즌가봐요 매장안에 스타들 싸인이 있더군요
요즘 수제버거 가격이 만원은 우습네요 ㅠㅠ
속으론 이가격이믄 거의 스팀 10개 값이다하고 하고 속으론 울며 먹었답니다 ㅠㅠ
불장일땐 하나면 사먹었는데... ㅋㅋㅋ
언젠간 하나면 세트도 가능하겠죠??
이럴때 막줏어야된다고 그러던데 총알이 없어서 아쉽기만 합니다 막사서 스파업하고픈데말이죠^^
오늘도 즐겁고 기분좋은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