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아침부터 안개가 잔뜩 낀것이 오늘 날씨는 좋은듯합니다 ㅎㅎ
저번주에 조카들이 놀러와 저녁먹구 막내 조카가 좋아하는 솜사탕을 사주러 관저동에 나갔어요
지나다 우연히 본곳이죠^^
가게 입구엔 귀여운 캐릭터들이~~
일단 안으로 들어가 둘러보니 아직 생긴지 얼마되지않아 그닥 많은편은 아니더라구요^^
뭘로 먹어볼까??하니 보노보노랑 피치랑 고르네요
이제 사장님의 솜씨 발휘입니다~~^^
보노보노구요~~
피치입니다~~
아직 어린아이들이라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단점은 너무달아서 두번은 못사먹겠더라구요ㅋㅋㅋ
기분좋은하루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