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무슨일인지 비트가 밑으로 쫙~~ 떨구네요 ㅠㅠ
울 스팀은 선방하는거 같기는 한데 아직 멀었죠 ㅎㅎ
그동안 3주차에 걸쳐 생존수영으루다녔는데 마지막으로 다녀왔답니다 계룡시에 수영징이 없다보니 인근 논산으로 왔다갔다해야되서 좀 힘들긴하네요ㅎㅎ
처음엔 물에 얼굴도 못담그던 아이들이 몇번했다고
이제 재밌어하더라구요^^
페트병하나만 있으면 제주도라도 갈듯 ㅎㅎㅎ
마지막으로 강사님들이 사람이 물에 빠졌을경우를
주위에서 볼 수있는 페트병으로 구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더라구요^^
이번 생존교육을(10차시) 다니며 수영만큼은 가르쳐야되겠구나하고 느꼈네요^^
울 스티미언님들은 다들 수영하실줄 아시죠??
건강을 생각하셔서 한번쯤은 배우셔도 좋을듯합니다!!^^
이상 마르스에 생존수영교육 포스팅이였습니다~~~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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