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6학년인 딸래미가 중학교 입학한다고 이모부가 책가방을 사준다해서 대전에 나갔다왔습니다^^
맘에드는걸로 집어들곤 토마토라는 옷가게들려 옷도 사주고 집사람 옷도 사주고 제껀 하나두 없네요 ㅠㅠ
암튼 살것을 다사구 주차장쪽으로 가다 나름 떡볶이로 유명한 이모네 떡볶이집옆 고모네에서 어묵이랑 매운닭꼬치 등 맛난걸로 군것질!!
옆에보니 생닭꼬치구이를 열심히 굽고있는걸보니 저것도 사달라고...^^
제가봐도 먹음직스럽게 생겼더라구요^^
그옆엔 찹쌀호떡집...
급땡기네요 ㅎㅎ
한입먹어보니 아주 찰져요!!
호호 불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담엔 제것두 좀 챙겨야겠어요 ㅎㅎㅎ
편안한 밤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