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함...

marsswim(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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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요즘 제가 또 잠잠하죠? ㅎㅎ 하는거 없이 바쁜것도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는거 같어요^^

요즘 갑자기 딸래미가 부쩍 짜증을 부리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왜그러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요즘 폰이 말썽이라고(아이폰6)...

전화가 와도 전화를 받을 수 없다고...

증상은 아예 키패드가 인식을 못하는 상황...

제가 아무리 만져봐도 먹통....
IMG_2774.JPG

이폰은 친구가 작년에 비트 2천만원 넘어갈때 비트로 보내줘 팔아서 사준 폰이거든요^^

그래서 부랴부랴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 사과 a/s점에 예약하고 갔더니 요리조리 보더니 폰이 휘여있다고....

제가 아무리봐도 모르겠던데 자세히보니 약간 휘긴 휘여있더라구요

기사님이 하는말이 근본적인 해결방안은 폰교체밖에 없다네요 ㅠㅠ

울 딸래미가 힘이 좋긴 좋은가봐요 ㅋㅋ 그래도 그렇치 폰을 이렇게 약하게 만들면 어떻게해!!!

제가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울 스팀이 만원가면 바로 최신기종으로 바꿔주는건데 ㅎㅎㅎ

대전에서 들어오면서 그냥 새폰을 바꿔줄까!!하고 이생각 저생각이 많이 드네요^^

혹시 안쓰는 사과폰있으시면 감사히 받거나 살 수 있으니 연락주셔요 ㅎㅎㅎ

주저리주저리 한거 같아요^^

좋은하루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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