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왜이리 쉬는날은 빨리지나가는지!!! ㅠㅠ
주말 민턴수업후 바로 시골집에 갔습니다
딸래미랑 둘이서요^^
그냥 푹~~ 쉬러간다생각하고 가요 ㅋㅋㅋ
동네옆 바다가는길이라는 조그만 카페아닌 카페가 하나있는데 시내라고하긴 그렇고 읍내가 맞겠죠!! ㅎㅎ
오토바이를 태워줄겸 타고나가다 핸들을 돌려 카페로 고고~~
아메리카노랑 아이스초코라떼를 주문하고 옆에 바다가 보이는 경치좋은 자리가있어 앉아 먹고가자고!!
자리에 앉아 낚시하고싶는 딸래미랑 이런저런 얘기도하고있으니 옆에 가족들이 갯벌체험하려고 준비하고있네요^^
경치좋은곳에서 차한잔하며 데이트를 하구 집으로 왔네요^^
오늘도 초여름 날씨라는데 더위조심하시구 즐거운 월요일 시작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