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우리집 정리가 어느정도됐냐고 친구가 자꾸 물어봐서 대충 정리는 남았지만 어느정도 된거 같다하니 자꾸 집들이를 하래요...
그래서 안하긴 좀 그래서 어제 불러 집에서 저녁을 먹었네요 ㅎㅎ
친구의 도움으로 통영에서 공수한 각종 해산물입니다~~
우선 태어나 이렇게 큰 굴은 처음입니다
숟가락이 가려집니다 ㅎㅎ
가리비를 5키로만 보내라했더만 10키로를 보냈네요^^
(이거 잠깐 물에 10정도 담가놨다 삶으라해서 다라?에 넣어놨는데 이게 반입니다 ㅎㅎ)
가리비가 이렇게 단건지 몰랐어요 ㅎㅎ
생각도 못한 문어!! 손질까지 다해서 보냈는데 제법 커요!!^^
요즘 잘안나오는데 나왔다며 보내준 부채가재입니다
어제 삶기전까지 살아있었어요^^
삶는데 이놈들 생명력이 얼마나 질긴지 뚜껑을 한참 잡고 있어네요^^
구룡포에서 공수한 과메기구요~~
근처 불맛 제대로나는 이대로짬뽕집에서 파는 짬뽕육수를 사다 칼국수 면을 넣어 끓여 내와봤어요~~
상에 차려진 모습입니다~~
이정도면 괜찮게 한거죠??^^
친구덕에 앞집 친구랑 형님이 배불리 잘먹었다고 몇번을 얘기하고 가시네요!!
이따 통영사는 친구한테 전화라도 한통 해줘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