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연휴는 잘들 보내구 계신가요??^^
몇일전 조카가 놀러와 데려다주면서 들린 국밥집이네요 제입맛에 딱인집이이죠 ㅎㅎ
점심시간에간터라 사람들로 꽉차있어 2층으로 놀라갔습니다 2층은 좀 한가하더라구요^^
벽에 걸려있는 명언이 있어 찰칵~~
이순신 소국밥 3그릇주문하니 반찬들니 바로나오는데
김치가 아주 매우면서 맛있어요^^
따로 국밥이 아니라 그냥 국밥이라 밥이 말아져나온답니다
밥이 약간 부족해 한그릇 추가해 밥에 말아 또 한그릇 클리어입니다 ㅎㅎㅎ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