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제 신비한 여친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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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신비한 여친을 소개합니다.

marskyung(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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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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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화, 전설 이런 류의 이야기 정말 좋아하는데 산해경 읽어 보고 싶네요...
제가 본 웹툰에서의 서왕모는 인자한 미륵과 같은 신이었는데... 시작은 반인반수였다니... 오히려 더 매력적이네요ㅎㅎ

@marskyung: 저도 신화, 전설 이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