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장은 이제 끝이 난 것인가요?
반년을 흘러내리기만 하는데...
상황이 어떠하든... 그 가치를 믿는다면...
잔흐름에 크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단... 현재 나와있는 코인들 중 90%이상은 사라질 것이고...
현재의 모습이 IT 버블때의 모습과 너무 닮았다는 점은
개인적으로 충분히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돈이 된다니깐... 우후죽순처럼 아무 것에나 블록체인을 갖다
붙여서 나오는 코인들이 많은데... 이런 것들이 시장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고 보고요... 그렇지만 이 문제 역시 시간이 해결해
줄 것으로 봅니다...
그 때까지 여러분의 돈은 여러분 스스로 잘 지켜내야 하겠지요...
옥석을 잘 가려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시가총액 변화를 올리는 이유는...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자'는
의미도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의 일방적인 하락속에... 테더와 바이낸스코인은 상승을 하였는데...
특이한 상황은 아닌 듯하고요... 그나마 빗썸 상장의 영향으로
에이다가 나름 잘 버틴 한 주 인듯합니다...
coinmarketcap의 자료에는 비체인(VEN)이 17위로
나오는데... 이를 토대로 시가총액을 원화로 산출하는 업비트에는
요번주에도 이 종목이 빠져있습니다...
그리고 레이 블록(XRB)은 Nano로 이름을 바꾸었지만...
업비트에서는 여전히 레이블록으로 나오고...
최근에 시총의 변화가 전혀 없는데... 이유는 알 수가 없네요...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coinmarketcap에서 Nano의 시가총액은 현재 39위 입니다...
[6월 18일]
[6월 10일]
스팀은 스팀잇이라는 멋지고 아름다운 플랫폼을 가졌으나... 시총은 계속 떨어지고 있는데 시총은 지난주 30위에서 또 두단계 하락한 32위(업비트 기준)로 밀려났습니다... 네드가 영 마케팅에는 관심이 없는 듯한데... 사실 장기적으로 본다면... 기술적인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고는 봅니다만... 너무 변화가 느린 것은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현재 가입자수...
1047386
스팀잇을 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분도 있고... 소통을 더 우선시 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어떤 마찰이 자주 일어나는 듯한데... 사실 투자자의 관점에서 본다면... 유토피아적인 SNS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마련이고...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한 너무 도덕적인 것을 강요하지 않는 것을 바랄 것입니다...
스팀헌트는... SMT가 나왔을 때 어떤 모습이 되는 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자극받아 다른 많은 시도들이 지금 행해지고 있고요...
SMT는 스팀잇의 사활이 걸린 중대한 프로젝트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스팀헌트의 성공은 결국 스팀잇의 성공을 가져올 것인데...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간섭이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리스팀을 하면 에어드랍을 해주는 것에 대한 반발...
(피드가 너무 지저분해진다... 는 이유)로 스팀헌트측에서 이것을 포기했는데... 아주 매우 대단히 효과적인 광고효과를 포기한 셈이 된다고 봅니다...
스팀헌트가 성공한 프로젝트인가요?
이제 갓 문을 열고... 성장해나가려고 하는 찰나인데...
너무 '감놔라 배놔라' 식의 조언들이 많다고 봅니다...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한 묵묵히 지켜보는 것이 스팀잇의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스팀헌트 같은 뛰어난 아이디어도 성공을 못거둔다면...
결국 스팀잇도 그 길을 따라갈 뿐이겠지요...
물론 순전히 투자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시각입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상당히 위험합니다... 물론 그 위험만큼 성공했을 때는 돌아오는 보상이 크게 마련이고요... 개인적으로는 리플에서 상당한 수익을 거두기도 했고... 센트라 같이 아예 쪽박을 차기도 했고... 현재도 진행형으로 이뤄지고 있는 암화화폐 투자인데...
얼마전 아이덱스(IDEX)에서 매입해둔 이오스닥이... 그냥 사라져버리는
황당함을 경험하기도 하네요... 아이덱스나 포크델타 같은 ERC 20 기반의 거래소에 있는 이오스닥은 스왑이 지원되지 않는다는데... 이걸 몰랐던 것이지요...
양쪽 모두 투자자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데... 저 뿐만 아니라 많은 피해자가 있는 듯하고요... 이런 것들이 암화화폐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한 사례가 된다고 봅니다... (포크델타에만 130만개의 이오스닥이 묶여 있다고 합니다... 후덜덜~~)
그나마 지금은 이오스닥 측에서도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모양이긴 한데...
사태의 추이를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암화화폐 투자는 이처럼 예상도 못한 리스크도 존재하는 만큼 여유자금으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고요... 그래도... 그 중에 옥석 하나가 모든 손해를 보상해줄 만큼... 아니 인생을 바꿔줄 만큼 제 가치를 인정받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봅니다...
그건 그렇고...
네드님 이제 일 좀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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