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kefigure 메피입니다!
일단 글을 쓰기에 앞서
이 글은 정보를 주는 글이 아닌 그저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본 글입니다.
저는 주식과 가상화폐에 대한 지식이 앝은편이며
위험부담으로 인해 주식을 시도해보지도 않았지만 이런 시스템에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약 3개월전 스팀잇을 처음 알게 되었고 바로 시작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평소 sns를 하지않고 블로그만 작성하던 저에게 스팀잇은 매우 생소했습니다.
그렇게 적응을 하지못한 저는 스팀잇을 떠나 다시 블로그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약 3주전부터 비트코인같은 가상화폐가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면서 자연스럽게 스팀잇이 거론되기 시작했고
그렇게 3주 전부터 다시 스팀잇으로 복귀해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스팀잇은 저에게는 많이 어색한 편입니다.
하지만 "스팀잇에 관심을 가지고 계속 사용하다보면 어느샌가 적응하겠지?"라고 생각하며
'못해도 하루 1번 이상 간단한 글이라도 올리자'라고 다짐했고 3주동안 꾸준히 달려왔습니다.
또한 스팀잇에서 사용되고있는 시스템을 이용하며 어느정도의 스팀달러와 스팀파워도 모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갑을 확인해보며 흐뭇해하던 저는 문득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결국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스팀달러는 스팀파워로 변환이 가능하지만
현금으로 환전도 가능하기 때문에
저역시 스팀달러의 가치상승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있지만
한편으로는
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는데
제가 알고있는 지식으로는 비트코인은 생산량에 한계가 있으며
이미 한계치에 다다를 정도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채굴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는데
물론 다른 가상화폐들이 비트코인처럼 '채굴을 통해 얻는것인지?' 또 '한계치가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지만
비트코인을 예를 들어말해보자면
현재 거품이라는 말이 들릴정도로 비트코인의 가치는 어마어마한데
사실상 거품이라고 하더라도 채굴이 불가능한 시점부터는 희소성이 적용되기 때문에
'오히려 가치는 더욱더 높아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스팀달라의 경우 정확하게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알고있는 선으로는 스팀파워에 영향을 받아 보팅에 대한 보상을 받는것으로
즉, 스팀파워가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얻게 되는 스팀달라도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현재 뉴비라 불리는 스티미언들의 스팀파워도 높아질 것이고
이미 스팀파워가 높으신 분들은 자신의 보팅 가치에 따라 스팀파워가 누적되고 있으니
그만큼 스팀파워는 빠르게 높아만질것 같은데
그렇다면 언제가는 한사람당 기본적인 보팅가치가 100$가 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되는것이 아닐까요?
또한 스팀달러라는 개념이 '최소 1$의 가치는 보장해준다'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현재 7~8달러에 가까운 스팀달러의 가치에 대해불안한 감정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제가 주식의 주자도 모르고 가상화폐에 대해서도 문외한이라 잘모른 것일 수도 있는데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한번쯤 해보지않았을까?'라는 생각으로 글을 한번 남겨보았습니다 ㅎㅎ
저는 가상화폐의 가치를 높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보팅받는 보상의 가치가 높아지니 오히려 스팀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또 얼마전만 하더라도 스팀달러의 가치는 스팀코인의 3~4배의 가치를 지니고 있었지만
현재는 거의 1~2배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언제가는 스팀코인의 가치보다 낮아지는것은 아닐지...
지금이라도 스팀달러를 스팀파워로 변환해야할지
시기를 봐서 좋은 시기에 변환해야할지 고민이네요 ㅜㅜ
물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글만 쓰는게 앞으로 미래를 내다보았을때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걱정하는 글도 있어야 앞으로 일어날 일을 대비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닐까요?
이상으로 제가 생각하는 스팀달러의 미래 가치에 대한 글을 마치며
혹시라도 제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고 계신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물론 생각이 다른거와 틀린것은 서로 다르다는것은 알고 계시죠? ㅎㅎ
제가 스팀달러와 같은 가상화폐에대해 잘못 알고있는점도 있을테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