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kefigure 메피입니다~!! +_+
오늘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자신의 할아버지를 위해
1년이 넘는 시간동안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한 청년의 이야기를 들려드려볼까 합니다.
특별한 선물을 받은 한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이 할아버지의 이름은 '프레드 라마'로
지난 1월 18일은 그의 81번째 생일이었는데
당시 눈을 가린 채 가족의 부축을 받고 등장한 프레드는
눈을 가리던 천을 벗고 눈앞에 펼쳐진 선물을 보고 놀라며 한참 동안 행복의 눈물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보기만 해도 반짝거리는 '럭셔리 고급카'였는데
이 자동차에는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었다고 합니다.
사실 이 자동차는 프레드가 1957년에 구매했던 '쉐보레 벨에어'로
당시 28살이던 프레드 곁을 53년간 함께 해온 자동차였는데
젊은 시절 프레드에게 보물 같았던 이 자동차가 낡고 고장나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자
결국 차고에 넣어 고이 간직하고만 있었다고 합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프레드의 손자 '캠 데이먼'은
어릴 적부터 자신에게 각별하게 대해준 할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생각해 낸 것인데
그것이 바로 이 고장 난 자동차를 새롭게 개조해 할아버지에게 드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데이먼의 계획은 2016년 9월부터 2018년 1월 18일까지
약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계속되어 왔는데
워낙 오래된 자동차였기 때문에 오래된 부품을 구하기도 힘들었고
또 클래식한 부품들은 가격도 비쌌기 때문에
데이먼은 자신이 타고 다니던 자동차까지 팔아가며 할아버지의 자동차를 수리했다고 합니다.
이런 손주의 정성에 감동을 받은 프레드는 한참 동안 눈물을 보였는데
그는 손주가 만든 자동차를 보고
"81년 동안 살아오면서 받아본 최고의 선물이다"라고 말하고는
하루 종일 자동차 안에서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제가 만든 영상 중
감동적인 소재의 영상은 이곳에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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