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kefigure 메피 입니다.
오늘은 순수한 소녀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
미국에 살고 있는 6살의 꼬마 소녀 '제니야 루이스'는
엄마와 함께 근처 마트를 방문했다가 거리에 앉아서 울고 있는 남성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이 남성은 얼마 전 화재로 인해 사랑하는 부인과 살고 있던 집을 모두 잃어버려
노숙 생활을 할 수밖에 없는 신세가 되어버렸었다고 합니다.
소녀는 엄마에게 "엄마 저 아저씨 왜 울어요?" 라고 물었지만
엄마는 "모르겠네, 슬픈 일이 있었나 봐"라며 무심한 듯 대답했다고 하는데
소녀는 한참 동안 노숙자를 바라보더니
"덥고 목이 말라서 그러는 거 아닐까요?" 라고 말하고는 남성에게 걸어갔다고 합니다.
노숙자에게 다가간 소녀는 "안녕하세요 아저씨, 오늘은 비도 안 오고 날씨도 참 좋은데 왜 울고 계세요?"
"길거리는 더러워요 집에 안 가세요?" 라고 순수하게 물어보았는데
이 남성은 소녀의 물음에 "난 집이 없어. 괜찮아질 거야"라며 덤덤히 대답했고
그의 대답을 들은 소녀는 "집이 없으니깐 냉장고도 없겠네요?"
"그럼 먹을 음식도 없는 거예요?"라고 되물으며
자신의 주머니에서 그동안 모아둔 용돈을 모두 꺼내에 그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제발 가서 뭐 좀 드세요, 그래야 제가 행복할 것 같아요"라고 말했는데
소녀의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받게 된 노숙자는 눈시울을 붉히며 고맙다는 말을 전했고
노숙자를 무시하고 지나가던 주변 사람들도
소녀의 행동에 감동을 받아 노숙자를 돕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순수한 마음에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