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걸그룹 AOA의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권민아가 최근 또 다른 직업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권의 책 사진을 공개했는데 '별은 밤에도 길을 잃지 않는다'라는 이 책은 바로 민아가 직접 쓴 책이라고 합니다.
사실 그녀는 취미로 음악 듣기와 영화 보기 또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그 무엇보다도 책을 읽는 것을 가장 좋아했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는 앞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막막하고 외로울 때 책을 읽고 문장을 쓰면서 용기를 얻었다고 하는데 결국 그녀는 평범한 청년 권민아로서 자신과 같이 막막하고 외로운 기분이 드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소중한 글들을 적어 함께 나누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자신과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치유하기 위해 글을 남겼다니 ㅎㅎ
그녀는 현재 '별밤길'이라는 책을 쓰며 AOA의 멤버로, 연기자로, 또 다른 무언가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민아가 작가로 데뷔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같은 멤버 설현 역시 "권작가 축하해"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의 글을 남기고 있는데 권민아의 책 '별밤길'은 11월 1일 출간 예정이며 현재는 예약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그녀와 같은 고민을 겪고 있다면 한 번쯤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