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튜버 메피 입니다.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던 아이유에게는 남다른 상처가 있었다고 합니다.
얼마 전 방영된 '효리네 민박'에서 패들보드를 타며 바다를 즐기던 이효리의 모습이 비춰졌고 아이유는 그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는데 사실 그녀에게는 '물 공포증'이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벌렁거렸다고 합니다.
공포증이란 '공포 장애'라고도 표현할 수 있는 불안 장애로 어떠한 대상에 대해 공포심을 느끼며 불쾌감으로 인해 그것을 회피하려는 증상을 말하는데 보통은 자신이 겪은 경험을 통해 이런 공포증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유는 무슨 이유로 물 공포증이 발생한 것일까요?
사실 아이유는 과거 라디오를 통해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했는데 그녀는 '내가 수영을 할 줄 알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유가 물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는데 당연히 물에 뜰 줄 알고 있던 아이유는 숨을 참으며 팔을 휘져었지만 생각과는 달리 물에 뜨지 않았고 그대로 가라앉았다고 합니다.
이날 아이유는 극심한 공포심을 느끼며 울고불고 난리가 났었다고 하는데 그녀는 그날의 경험으로 물에 빠진다는 공포를 처음으로 알게된 뒤 이런 물 공포증에 걸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유에게는 그날의 상처가 평생 가지고 가야 할 공포증으로 남게 된 것인데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라디오에서 자신의 사연을 말하기도 전에 방송에서 물과 관련된 벌칙을 받게 된 것을 찾아냈는데 이 벌칙은 미션 실패로 다이빙대에 올라선 뒤 수영장으로 낙하하는 벌칙으로 당시 물 공포증이 없는 사람이라도 두려움을 느낄 만큼 수심이 매우 깊었던 수영장이라고 합니다.
물론 아이유가 자신의 물 공포증을 알렸더라면 다른 방법의 벌칙을 준비했겠지만 당시 아무런 말도 못하고 묵묵히 벌칙을 받아야만 했던 아이유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